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통일교 같은 사이비 종교들은 보통 친자식(아들)에게 물려주는 것이 통상적인 일입니다. 하늘의 계시를 받거나 하늘의 아들이다 등의 이유로 사이비 종교의 수장이 된 사람이니 그의 자식들도 존귀한 사람이라는 방식으로 세습을 하게 되는 것이죠. 하지만 통일교의 경우 7번째 아들이 물려 받았어야 하지만 중간에 어머니 한학자 씨가 자신이 또다른 독생녀로서 존귀한 존재이며 통일교를 이어 받아야 한다고 하여 지금은 한학자 총재가 있고, 7번째 아들과 4번째 아들 등은 따로 나가서 또다를 사이비를 만들어서 있는 상태 입니다. 결국은 한학자 총재 다음으로 누가 통일교를 이어 받을지 문제 때문에 지금도 혼란스러운 분위기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