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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제일도전적인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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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강사 퇴사 언제 말해야할까요??!!

어학원에서 학원강사로 일하고 있는데 사실 회사 몰래 대학원 준비를 하고 있고 2월2일에 발표 여부 봐서 퇴사를 해야할 듯 한데.. 현재 1차는 합격한 상태이나 2차는 아직 몰라서 섣부르게 퇴사 이야기를 못하고 있습니다.

1. 직무자체가 일당백하는 직무로 2차여부와 상관없이 빨리 퇴사를 이야기해야한다

2. 한달이면 직원채용 가능하니 2차발표 후 퇴사 결정여부와 회사 통보를 한다

뭐가 좋을까요.. 3년 근무한 회사여서 고민이네요.. 대표는 모든 직원을 못나가게 잡는 스타일이고, 채용스트레스가 심함. 하지만 현재 직원들이 본인 회사 아님 갈때없는데 왜 나가냐고 말하면서 무시를 종종 함…ㅋ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와일드한거미224

    와일드한거미224

    2번이 현실적으로 좋아 보여요. 아직 2차 결과가 안 났는데 먼저 말하면 괜히 본인만 불리해질 수 있어요. 3년 근무면 최소 예의는 다 한 거고, 결과 나온 뒤 최대한 빨리 통보하면 충분해요. 회사 사정보다 본인 인생이 우선이에요.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일단 3년정도 다니셨다고 하셨다면 오늘이라도 빨리 퇴사 의지를 밝히시구요. 그리고 한 달정도 회사가 대체 인력을 구할 수 있도록 시간을 주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물론 회사가 한 달이라는 시간이 필요없다라고 한다면 그냥 나오시면 될 것 같구요

  • 일단 원장님한테 대충 말씀 드려보세요

    1차를 합격한 상태이고 2차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데

    2차가 합격하면 대학원으로 갈 거 같다고

    그러면 원장님이 구인 올리시고 만약에 떨어지시면 구인 올린 거 삭제하면 됩니다.

  • 2차 합격후 입사까지 한달정도 시간 있으시면 2번으로 하셔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한달안에 사람 못구하면 그 회사 문제이지 작성자님은 도리를 다 한거 같습니다

  • 2차 최종 발표 후 퇴사 말씀하셔도 충분합니다

    3년 넘게 다니며 많은 애정이 있으시겠지만 너무 빨리 퇴사를 말씀드렸다가 만약 대학원 탈락의 경우 굉장히 난감해지실겁미다 리스크를 굳이 가지려하지 마세요

  • 질문자님의 마음에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회사가 너무 힘들게한다면 우선 퇴사하고 휴식을 취하는거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 미리 말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결과가 난 이후에 퇴사를 결정해도 될 거 같고 잡아도 질문자님의 굳은 퇴사 의지가 있다면 잡는게 한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해당 직장 나가도 다 먹고 살길은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