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을 4개월로 쪼개서 상여금처럼 지급하는 것은 분기별 상여금 형태로 나눠주는 구조이며 13개월 치 급여를 받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상 연봉은 동일한데 지급 구조만 다르게 만든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상여금은 기본급이 아니므로 경영이 어려울 때 조정하기 쉬우며 기본급을 높여버리면 향후 감액이 어렵고 퇴직금, 연장수당, 계산에도 부담이 늡니다. 사측에서는 법적 부담이 완화되고 성과 관리 및 동기부여 효과를 주며 인건비 분산 및 회계적 이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