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금쪽같은오리248
주식이 어느새 다 말아먹었을까요 미장도 국장도
다 하나 같이 떨어져서 몇백운 손해봐서 속상하네요
시드는 없어서요 더 넣거나 복구도 못하는데 존버가 답을지 모르겠어서요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일단 종목이 좋은 종목인지 점검해야됩니다. 하닉, 삼전, 나스닥 시총 상위주들은 버틸만 합니다. 다만 잡주들의 경우에는 이러한 고점이 영원히 오지 않거나 시간이 오래걸릴 수 있기에 손절에 대한 의사결정을 하셔야 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과 국내 증시가 동시에 하락하면 손실이 커져 심리적으로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특히 투자 여유자금이 부족하다면 무리하게 추가 매수하기보다 현재 보유 종목의 실적과 재무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주가 하락이 일시적인 시장 조정인지 기업의 경쟁력 악화 때문인지 구분할 필요도 있습니다. 손실을 빠르게 복구하려는 마음에 고위험 종목으로 갈아타는 것은 오히려 위험을 키울 수 있습니다. 당장 필요한 자금이 아니라면 투자 기간을 길게 보고 대응하되, 특정 종목에 지나치게 집중돼 있다면 분산투자도 고려할 만합니다. 무엇보다 손실 복구보다 추가 손실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다리시면 됩니다. 그동안 주가가 하락해 상당히 많은 투자자들이 손실을 보고 있는데요.
다만 이번주만 봐도 슬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이 급등해 주면서 회복세를 띄고 있습니다.
실질적인 성과나 실적이 빠지는것은 없으며 결국에는 기업의 가치 만큼 주가는 회복할 수 있다고 봅니다.
모쪼록 잘 버티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추가적인 투자 여력이 없다면 생활비가 필요한 시점과 보유 종목의 실적, 재무건전성, 회복가능성을 점검해 우량자산은 장기 보유를 검토하고, 회복 근거가 약한 종목은 비중을 줄이는 것이 적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미국 시장과 한국 시장 모두 변동성이 커지면서 주가가 동시에 밀려 많은 투자자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추가 자금이 없는 상태에서 손실을 보고 있으면 심리적으로 무척 쫓기고 답답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무조건 버티는 존버가 답인지는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성격에 따라 판단을 내려야 합니다. 만약 시장 전체를 따르는 지수형 etf나 각 분야에서 1등을 하는 초우량 기업에 투자했다면 버티는 것이 맞습니다. 역사적으로 글로벌 증시는 크고 작은 폭락을 거쳤지만 우량한 자산은 결국 전고점을 회복하고 우상향했습니다. 반대로 실적이 없거나 유행을 타고 급등했던 부실한 개별 종목이라면 버텨도 회복하지 못할 위험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그래도 국장 미장 오늘은 다 반등 나오긴 합니다
잡주 아닌 좋은 주식이라면 물렸어도 버틸만 할거 같습니다 잡주면 반등때 손절하고 시장 주도주로 갈아타는게 맞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