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스켈핑하시는 분들이 있나요? 궁금하네요

실제 스켈핑하시는 분들이 있나요? 궁금하네요

저는 단타도 잘안치는데, 스켈핑하시는 분들을 보면 신기하더라구요.

기본적인 전략이 어떻게 되는지 시드의 비중은 어느정도로 가져가시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 하지만 몇년전에 코인이랑 주식으로 스켈핑을 한적이 있습니다. 우선 스켈핑을 하기 위해선 변동성이 매우 큰 종목으로만 해야합니다. 순간의 호가를 먹기위해서 초단위트레이더를 하기때문입니다. 이에 거래가 가장 활발한 9시부터 9시반을 주력시간으로 하며 이때 거래량이 가장 급등하는 종목을 찾아서 거래를 하며 오직 호가와 1분봉을 주로 보면서 거래합니다. 결국 순간의 시장가로 거래량이 나오는 순간을 포착하는것이고, 그리고 순간적으로 급등과 급락을 하므로 완벽한 예측이 불가하므로 손절매 원칙도 명확하게 가져갑니다.

    결국 확률의 법칙과 손절매 원칙을 가져가기 때문에 분할매수 분할매도를 하는 전략을 갖고 또한 금액이 클수록 심리적으로 흔들리기 때문에 저는 1000만원 내외에서 했으며 전체 시드에서 10%이내의 비중만 가져가서 했습니다. 그리고 1~2%정도의 호가를 노리곤 했고 운좋게 초단위로 순식간에 10%이상 급등하면 VI걸리는 경우도 있어서 한번씩 큰 수익을 낼때도 있지만 순간 초단위로 급락하면서 손절을 할때도 있어서 이때는 큰손실도 발생합니다. 즉 이런 원칙에 따라서 했으나 결국 스트레스를 받고 점차 시드가 커지면서 기업의 가치를 위한 투자비중이 크고 일부정도만 스윙 모멘텀매매정도로만 충분해서 지금은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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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도 종종 단타를 넘어서는 스켈핑 수준으로 단타를 치는데

    이런 경우 시드의 20-30퍼센트 내외의 금액으로

    스켈핑을 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 소액이라도 수익이 나면 반드시

    매도해서 거래를 마무리 하고 수익을 실현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도 들어보니까 많이 잃어도 일상에 지장이 없는 그 정도의 비중으로 가져간다고 합니다. 기분 전술로는 예측과 다르게 주가가 약간의 변동이 있어도 바로 잘라내는 철저한 손절매가 있고 호 가창과 체결 창을 분석한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스캘핑을 하지는 않지만 주변에 스캘핑 하는 분들이 조금 있긴 합니다

    스캘핑이라 오버나잇 없이 하루 벌리는 날에는 맥스 5프로정도 타켓으로 하고 손절도 짧게 가더라구요

    기본적으로 저는 스캘핑을 추천하지는 않지만 하락장에서는 스캘핑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작년 올해같은 큰 상승장에서는 스윙매매나 중장기 매매가 더 수익률이 좋다고 생각하구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스캘퍼는 거래량이 집중되는 주도주나 급등주에서 호가창의 잔량 균형 깨짐과 지지·저항 구간을 빠르게 포착해 0.5%~1% 내외의 짧은 수익을 노립니다. 전체 예수금의 10~30%만 사용하며, 분할 매수·매도로 리스크를 관리하고, 예상과 다르게 움직이면 즉시 손절하여 자본을 보호하는 전략을 실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