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 하지만 몇년전에 코인이랑 주식으로 스켈핑을 한적이 있습니다. 우선 스켈핑을 하기 위해선 변동성이 매우 큰 종목으로만 해야합니다. 순간의 호가를 먹기위해서 초단위트레이더를 하기때문입니다. 이에 거래가 가장 활발한 9시부터 9시반을 주력시간으로 하며 이때 거래량이 가장 급등하는 종목을 찾아서 거래를 하며 오직 호가와 1분봉을 주로 보면서 거래합니다. 결국 순간의 시장가로 거래량이 나오는 순간을 포착하는것이고, 그리고 순간적으로 급등과 급락을 하므로 완벽한 예측이 불가하므로 손절매 원칙도 명확하게 가져갑니다.
결국 확률의 법칙과 손절매 원칙을 가져가기 때문에 분할매수 분할매도를 하는 전략을 갖고 또한 금액이 클수록 심리적으로 흔들리기 때문에 저는 1000만원 내외에서 했으며 전체 시드에서 10%이내의 비중만 가져가서 했습니다. 그리고 1~2%정도의 호가를 노리곤 했고 운좋게 초단위로 순식간에 10%이상 급등하면 VI걸리는 경우도 있어서 한번씩 큰 수익을 낼때도 있지만 순간 초단위로 급락하면서 손절을 할때도 있어서 이때는 큰손실도 발생합니다. 즉 이런 원칙에 따라서 했으나 결국 스트레스를 받고 점차 시드가 커지면서 기업의 가치를 위한 투자비중이 크고 일부정도만 스윙 모멘텀매매정도로만 충분해서 지금은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