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어머님들 다 남편한테 많이 맞으셨나요?

40되니까 어머니께서 전화하시다가 말씀 하셨어요. 아버지한테 많이 맞으셨다고 :싸움만하면 왜 그렇게 때리고 그러던가;

어머니는 왜 40되어서야 말씀 하셨을까요?옛날 어머님들 다 그러셨다는데 다그렇게 많이 맞으셨는가요?

아버지는 돌아가신지좀 되셨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도 뉴스보면 때리는사람 많더군요 주변도 아이때문에 그냥 참고 견디고... 요즘은 여성도 사회생활을 많이 하니까 폭력이 있을 때 참고 조용히 있는 경우가 줄어들었지만 옛세대는 여성은 사회생활을 못해 폭력당한다고 이혼해버리면 애응 키울수도 없고 본인 삶을 이어나가기도 어려웠을거에요. 그리고 질문자님을 엄마없는/ 아빠없는 아이로 키우기 싫으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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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때 시대는 정말 많이 그러셧다해요, 요즘 시대는 때리면

    난리나는 추세인지라..

    저희 어머니도 맞고 싸우고 난리도 아니였었는데

    정말 그땐 가부가장적이 진짜 이게 괴로웠다하네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예전 부모님세대는 어른들과 같이살고 폭력적인부분들이 많은세대였습니다.그때는 그게 묵인이 되는시대였기때문입니다.지금은 그렇게하다가는 감옥갑니다.

  • 7~80년대에도 때리는 남편이나 때리는 거예요, 안때리는 남편은 안때려요,

    그시절에는 아내를 때려도 죄도 안되는 세상이라 때리는 남편이 많기는 했어요,

    경찰,선생,군인등등 폭력이 난무하던 시절이긴 했어요,

    학교가니 선생이 때리고 군대를 가니 고참이 때렸어요,그게 당연시 되던 세상이었습니다.

    요즘은 세상이 많이 변했어요.

  • 요즘 보다는 그런것 같습니다 가부장적인 경우가 많았으니깐요 아무래도 예전에는 그런것 같습니다 지금 시대에서는 정말 말도 안되는 얘기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