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식 안하고 혼인신고하는거 어떤가요?
남친과 5년 사겼고 결혼상대로 생각하고 만나고 있어요
오늘 얘기했는데 결혼식은 안하는걸로 둘이 결정했어요
30분하는데 3천이나 들어야하는게 이해가 안되더라고요
엄마한테 말하니깐 그럼 동거하는거냐더라고요
식을 안할뿐인건데 결혼으로 보이지 않는게 좀 씁쓸한거같긴해요
저흰 그 돈으로 가전이나 집사는데 더 치중을 둘 생각입니다
남들의 시선은 생각안하는게 맞겠죠?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혼은 현실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여 결혼식을 하는 것보다는 본인들이 그것을 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하면은 안해도 되죠. 그래도 여자들은 웨딩드레스를 입어보는것도 평생 소원일 수 있으니 사진촬영은 하는것도 괜찮습니다
결혼식은 전통적인 의미와 사회적 관습이 있지만, 점점 많은 사람들이 본인들의 방식으로 결혼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결혼식을 하지 않고 혼인신고를 하는 것은 두 사람의 합의가 중요하고, 그 결정이 합리적이라면 외부의 시선보다는 본인의 삶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결혼식 비용을 다른 중요한 곳에 사용하는 것도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사회적 시선이 불편하게 느껴지더라도,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두 사람의 가치관과 결정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의견에 너무 휘둘리지 말고 자신들의 행복을 우선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 결혼식 안하는 분들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들 합리적이지 않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이미 두 분이서 합의가 되었다면 시선은 생각하지마시고 원하는대로 하시는게 어떨까요??
중요한 것은 두 분이 어떻게 결정을 내리느냐에 있습니다. 결혼식 여부와 상관없이 서로에 대한 사랑과 존중, 그리고 함께하는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부모님께도 이런 부분을 잘 설명드리면 이해해 주실 거라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우와수의파리타임입니다.
결혼식 안하고 혼인신고하는 경우에는 확신이 들어서 이유가 큰 것 같습니다. 잘 만나시고 계신다면 크게 문제될 것 같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결혼식을 안하고 혼인신고만 하는 거 개인적으로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결혼식에 든 비용이 너무 많아서 지금은 후회하고 있답니다. 요즘처럼 고물가에 살기 어려워진 시기에 결혼비용은 큰 부담일 수 있습니다. 두분이 합의하에 결정하는 것은 문제가 없을 거 같고 양가 어른들께서도 기특하다고 찬성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존에 친하게 지내시는 지인들은 결혼식 안하는 것에 대해서 다른 시각이 있을 수 있으니 결혼 후 집들이라도 초대해서 밥 한 끼 대접하는 시간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전 좋은 생각같습니다ㆍ 결혼식해서 나가는 돈보다 들어오는 돈이 적다면 할필요성이 적어지게죠ㆍ그돈으로 합리적 소비하는 것이 좋은것 같습니다ㆍ 웨딩 촬영정도만 해도 좋을것같아요
결혼식이라는 건 사실 부모님의 잔치와 신랑 신부가 가장 주목받을 수 있는 마지막 잔치 개념으로 봅니다.
3천의 돈이 아깝긴 하지만 거의 대부분 회수가 가능한 경우가 있고 결혼 했다는 걸 알리는 과정이라서요.
하지만 부모님과, 상대방과 합의가 되셨다면 굳이 안 해도 된다고 보이며 혼인신고도 작성자님 연세가 어떻게 되실지는 모르겠으나 생각보다 결혼했다고 나라에서 해주는 혜택이 적습니다.
혼인 혜택을 알아보신 후 혼인신고를 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저도 결혼은 2년전에 했지만 혼인신고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주변에 그런 분들이 많기도 하더라고요.
안녕하세요.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만 하는 것도 충분히 합리적인 선택 움직일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개인적인 성향과 선호도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결혼식을 하지 않으면 큰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결혼식 준비 와 진행이 되는 비용을 다른 중요한 것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결혼식 준비 과정에서 겪는 스트레스와 건 번거로움을 피할 수 있습니다. 더욱 간소하고 여유로운 결혼 생활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단점 결혼식은 가족과 친구들에게 기쁨을 나눈 중요한 행사이므로 주변 사람들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할 수 있습니다. 결혼식은 중요한 기념일이자 추억이 될 수 있는데 이를 놓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