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주시의 어느 중학교 40대 교사가 학교 창고에서 시신으로 발견되었다네요,
경찰 수사중인데 유서가 발견되었고, 학부모로 부터 심한 압박을 받았으며 정신적 고통을 호소했었다네요. 학부모가 얼마나 협박공갈을 하였으면, 자살까지 해야했을까요? 주변에 교사가 있는지라 남일 같지 않아 참 안타깝습니다. 옛날에는 학부모가 선생님한테 감히 한마디 말도 꺼내기 힘들었는데 말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번 사건은 교사들의 정신적 부담, 교권 침해, 학부모와의 갈등 등 교육 현장의 본질적인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보여 주는 사건으로 보입니다. 학생, 학부모와의 갈등 속에서 심리적 압박을 받는 교사들의 부담과 현실적 압박감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고 또한 이미 추락한 교권의 확립이라는 절실한 문제도 검토 되야 한다는 의견들이 많습니다. 이미 무너진 교권의 확립은 사실 말처럼 쉬운 것이 아니라고 보이긴 합니다.
최근들어서 교사들의 인권 문제가 다시 대두가 되는 것 같습니다. 예전과는 다르게 아이들 눈치 학부모 눈치를 봐야하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얼마나 시달렸으면 그런 선택을 했을지...
선생님들이 예전처럼 권위적이지는 않더라도 존중받고 대우를 받을 수 있게 제도들이 개선이 되어야 할 듯 합니다.
요즘은 일부 학모모들의 도넘는 갑질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받는 교사들이 많다고 합니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까 아쉬움이 큽니다 과거처럼 교사에대한 존경은 더이상 없고 그냥 내자식을 잠깐 맡기는 사람정도로 인식이되는것 같아 안타깝네요
교사분들이 존중받고 안전하게 교육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이번 사건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통해 진실이 밝혀져야 합니다.
최근 아이들에 대한 부모들의 과도한 관심 등으로 인해서
학부모들이 학교 교사에 대해서 갑질을 하는 경우가 늘고 있고
여기에서 압박감을 느낀 교사들이
종종 극단적인 선택까지 이르는 경우가 있어서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