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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는 버려진 땅이였던 시베리아를 정복했는데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러시아는 버려진 땅이였던 시베리아를 정복하였습니다. 이유가 무엇인가요? 당시 허허벌판인 시베리아를 왜 정복하였는지는 모르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들은 허허벌판인 시베리아를 불모지라고 불렀습니다. 그러나 시베리아는 니켈 금 납 석탄 등 많은 천연 광물이 풍부하고 석유와 천연가스도 게 존재합니다. 이러한 자원들의 대부분은 동쪽 오지에 있어 개발이 늦게 시작되었습니다.
시베리아에서 남부에서는 비옥한 당이 있어 밀, 보리, 감자 등을 재배하고 소와 양의 방목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인구밀도가 1제곱킬로미터 당 3명으로 아주 낮습니다. 그러나 면적은 러시아의 77%를 차지하는 광활한 땅입니다. 툰드라 지대는 순록의 주요한 서식처이자 세계에서 가장 큰 삼림이다. 목재는 시베리아의 주요 수입원 중 하나이다. 이런 귀중한고 풍부한 자원을 가진 땅, 지금은 러시아가 살아갈 수 있는 거대한 보물이 되엇습니다.
안녕하세요.
러시아가 동토 시베리아를 정복하려고 한게 아닙니다.
모피 사냥꾼들이 모피를 잡기 위해 동으로 동으로 가다기 알레스카까지 가서 막대한 수입을 올렸죠.
그 과정에서 중간 거점을 만들면서 시베리아가 자연스레 러시아땅이 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