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무도입니다.
화장실에서 거품만이 아니라 물기때문에 미끌어질뻔한 적도 많고 실지로 미끌어져서 무릎을 찍어 멍이든적도 있어서 여러가지 알아보았는데 타일을 교체하거나 타일에 부착형 패드를 붙이거나 매트를 까는 방법이 있는데
타일교체는 사실상 어렵구요 (시공후 하루 이틀은 화장실 이용불가) 부착형패드는 곰팡이 발생등 관리가 힘들고 미끄럼방지에 효과적이지 않다는 평들이 있더군요
물이 잘빠지게 만들어진 그물형태의 매트가 있어서 그걸 구매해서 사용중인데 이것도 청소를 해줘야하는 번거로움은 있지만 슬리퍼 없이도 욕실(화장실)이용이 가능하고 미끄럼 방지에도 효과가 있어 만족하고 사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