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화나고 우울하고 미치겠어요

아니 공부하고있았는데 누나가 갑자기 들어와서 화내고 가서 저도 화냈는데 엄마가 저한테만 화내요 안 그래도 공부 안되서 혼자 울고있는데 진짜 걍 죽고싶어요 진짜로 미칠거같아요 도와주세요 제발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왜들 화가 낫는지 모르겟지만, 가만히 잇다가 좀 마니 답답햇겟어여.

    가끔 그렇게 답답하고 아무리 생각해도 이게 웬 날 벼락이냐 시플때에는

    밖에 바같바람 좀 쇠면서 기분 전환하는 것이 조아여.

  • 공부 안되서 힘든데 누나는 왜 와서

    화를 내고 그러는지요.

    거기다가 엄마는 왜 동생한테만 화를 내시는지요.

    가족들이 보탬이 되는 것이 아니라

    화를 얹어주네요.

    더많이 커서 나중에 성인되면 독립하세요.

    가족들이 너무 힘들게 하네요.

    엄마와 잘지내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그 나이때는 엄마 밖에 없습니다.

    엄마가 더 잘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