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에서 한팀이 올린 최다 득점 경기는 1982년 스페인 월드컵 1차 조별리그 3조의 헝가리와 엘살바도르의 경기로 10-1로 경기가 끝났습니다.
양팀 합계 최다 득점 경기는 1954년 스위스 월드컵에서 나왔습니다.
스위스 대 오스트리아의 8가전 경기가 7-5로 끝나서 양팀 합계 12골이 나왔습니다.
한 경기 최다 득점을 기록한 선수는 올레크 살렌코입니다.
1994년 미국 월드컵에 러시아 국가대표로 출전했고 조별리그 카메룬과의 경기에서 5골을 넣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