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가 아파서 약을 타왔는데 약을 어떻게 먹어야 한다고 1시간을 이야기하는데 듣기 싫어서 대충 이야기하면 다시 1시간동안 잔소리를 합니다. 화를 내고 잔소리를 할때 제대로 듣지 않으면 다시 1시간동안 더 심하게 잔소리를 하는데 그러다 보면 잠자는시간 빼고 계속 짜증만 내는데 본인도 힘들고 저도 너무 힘듭니다. 결국 큰싸움으로 매번 번지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내분입장은 남편을 걱정하거나 개선점을 고쳐줬으면 하는데 남편분 입장은 그게 지나치게 과도해서 간섭이 심하다고 느끼시는거 같습니다 일단 불만사항이 있으면 간략히 이야기 하도록 하고, 남편분이나 아내분이 상대의 불만사항을 최대한 고치도록 노력한후 다시 이야기해보는 방식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