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미국 주식,한국 주식 투자 하고 있습니다
주식투자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갑작스럽게 퇴사 하게 되어서 전업 투자를 시작 해보려고 하는데 어디서부터 시작 하면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업투자를 한다면 어디서 하는 것을 정하기 보다 더 중요한 점은 개인적으로 하루에 얼마나 벌 고 빠질것인지에 대한 목표설정입니다
이러한 목표를 제대로 설정을 해놓아야지 꾸준히 롱런이 가능합니다
이제 직업이 되는 상황에서는 이러한 계획이 없으면 크게 흔들릴 가능성이 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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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갑작스럽게 퇴사한 상황이라면 전업투자를 바로 시작하기보다 먼저 생활비와 투자금을 완전히 분리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최소 1년치 생활비는 현금이나 예금으로 따로 빼두고 그 돈은 절대 매매에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전업투자는 수익을 내는 것보다 손실 구간에서도 생활이 무너지지 않게 버티는 구조가 더 중요합니다.
주식 경험이 있더라도 퇴사 직후에는 마음이 급해져서 매매가 과해질 수 있습니다. 먼저 최근 1~2년간 실제 투자수익률이 꾸준했는지 손실이 났을 때 원칙대로 대응했는지부터 점검해야 합니다. 월 생활비가 300만원이라면 1년에 3600만원을 벌어야 하는데 세금과 손실 구간까지 생각하면 필요한 자금은 생각보다 훨씬 커집니다.
개인적으로는 바로 전업으로 뛰어들기보다 6개월 정도는 모의 전업처럼 해보는 것을 권합니다. 생활비를 빼지 않고 투자계좌만으로 월수익이 꾸준히 나는지 확인해보는 방식입니다. 한국주식과 미국주식을 하신다면 단타보다 지수 ETF와 우량주 중심으로 기본 자산을 두고 일부 자금만 매매용으로 나누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전업투자는 직업을 바꾸는 일이기 때문에 수익 기대보다 생존 계획부터 세우는 것이 먼저입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퇴사 후 전업 투자로 전환할 때는 최소 1년치 생활비를 따로 분리해 심리적 안정감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우선입니다. 고정 수입이 사라져 생활비 압박이 오면 무리한 뇌동매매로 손실 가능성이 커지므로, 투자 자금과는 별도로 안정적인 현금 여유를 마련하세요. 전업 투자는 개인 사업과 같아 아침부터 밤까지 철저한 출퇴근 루틴을 지키며 시장 상황을 꼼꼼히 확인·분석해야 합니다. 특히 초반 3~6개월은 투자금의 10% 정도만 운용하며 단타, 스윙, 배당 투자 등 자신만의 안정적인 수익 전략을 시험하는 기간으로 삼아야 생존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업 투자를 시작하려면 먼저 생활비와 투자금을 엄격히 분리하여 최소 1년 치의 고정 생활비를 확보하고 자신만의 확실한 매매 원칙과 손절 기준을 세운 뒤 소액으로 시장에 적응해가며 철저한 리스크 관리 능력을 기르는 것이 우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