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착하는 마음은 우상숭배와 다름없는 상태로 봐야 하나요? 성경적으로 궁금합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보다 더 마음을 빼앗기고, 그것 없이는 불안하고, 그것을 놓지 못하는 상태는 우상숭배와 연결해서 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그래서 사람, 돈, 성공, 인정, 관계, 감정, 습관 등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것도 넓게 보면 우상숭배와 다름없는 모습으로 이해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단순히 어떤 일을 중요하게 여기거나 책임감을 가지는 것과, 하나님보다 더 크게 붙들고 놓지 못하는 집착은 성경적으로 어떻게 구별해야 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또한 이런 집착을 내려놓고 하나님 중심으로 마음을 바로 세우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배가 고파 점심을 먹으러 식당으로 향한다 하더라도, 먼저 일용할 양식을 주신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죠. 음식을 먹기 전에 하나님께 감사함을 전하고 음식을 먹습니다. 내가 배가 고프고 음식을 먹는 일이 중요하더라도, 우선 순위는 하나님이지 음식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과 우선인 것은 다릅니다. 사람도 돈도 성공도 인정도 친구도 중요하지만, 이는 중요한 것들 중의 하나이지, 가장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모든 마음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고 교회 예배이고 성경입니다.

    일의 성공은 곧 하나님의 베품입니다. 나의 잘됨은 곧 예수님의 은총입니다. 나의 모든 것은 하나님이 있기에 잘 될 것이오, 잘 있을 것입니다.

    어리석은 나를 믿지 마시고 하나님을 믿을 나를 믿으십시오. 가여운 나를 하나님이 거두어 주실 거라 오늘도 하나님께 기도를 올리세요.

    하나님이 있기에 나 자신이 있습니다. 모든 것이 흔들릴 때 고개를 들어 보세요. 하나님이 나를 꼭 안아 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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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인류 최고로 오래된 수메르 신화에서는 인간을 신들의 노예로 사용하려고 만들었다네요.

    이 수메르 신화는 그리스 로마, 이집트, 유대 신화에 상당한 영향력을 끼쳤다고 평가됩니다.

    수메르 신들은 현대적 표현으로 보면 외계인들입니다. 이들은 금 채굴을 위해서 지구로 왔는데 노동력이 필요했던 거죠.

    그래서 인간류를 창조한 것입니다.

    그리고 원래 유일신 체계가 아니고 다신교입니다.

    성경 창세기에도 이런 흔적이 아직 존재하는데 우리 모습으로 인간을 만들었다 등 우리라는 표현이 종종 등장하죠.

    그리고 이들이 지구에 와서 시간이 지나면 인간과 결합해 혼혈종도 생깁니다. 성경 창세기에는 신의 아들들이 인긴의 딸들과 결혼했다. 이런표현 나오죠. 이들 혼혈종은 고대 영웅들입니다

    성경의 성립시기가 기원전 1500년 정도면 수메르 점토판들의 성립시기는 최소 기원전 2-3천년 이상 올라갑니다.

    우상숭배하지 마라 이건 십계명에 나오는데, 이 때쯤 되면 외계인들이 인간들을 통치하면서 서로간에 세력 전쟁할 시기로 정신 무장하는거죠.

    너는 내 노예니가 나 배신하면 안된다. 이런 의미 같네요.

    이 때는 신정일치 시기죠

    수메르 신화에서는 예루살렘이 당시 주요한 우주 정거장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수만년 이상 신들의 이착륙을 바라본 인간들에게 이 지역은 신들의 복귀와 부활의 장소입니다. 여러 종교에서 신성시되고 신도들에게는 차지해야하는 성지가 된것입니다.

    어느 시점이 되면 외계인들이 지구를 떠나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 후에는 인간들의 역사에 공식적으로는 참견안하네요

    지금 지구에서 금이 희귀 광물이 되었는데, 그들의 채굴이 원인일 수 있겠습니다. 그들의 고향별로 가져간 것이죠.

    ㅡ 시친의 지구연대기 등 참조

    ㅡ 시친은 세계 각국의 고대어에 능통했으며 구약과 근동등에 해박한 지식이 있었다. 많은 강연 활동으로 지금도 지지자들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