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장은 몇 번까지 당선이 가능한가요?

오세훈 서울시장이 4선 이라고 들었습니다. 도지사나 교육감은 3번 당선되면 더 출마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서울시장은 어떻게 그게 가능한가요? 이번에 또 5선에 도전하는 것으로 아는데 이것은 제한이 없는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자체장은 3번만 연속 할 수 있구요,

    더는 못해요,

    그런대 오세훈시장이 당시에 무료급식을 선별적으로 해야 한다면서 직을 걸고 주민투표를 했어요,결과는 투표율이 낮아서 개표도 못했어요,

    그래서 물러나고요,박원순 시장이 하다가

    다시 오세훈 시장이 된거라서 연속으로 시장이 된게 아니라서 또 할 수 있습니다.

    3번연속만 아니면 계속할 수 있어요,

  • 지자체장은 원래 세번까지만 연달아서 할수있는게 맞는데 오세훈 시장 같은경우는 예전에 시장직을 하다가 중간에 그만뒀던 적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이게 연속으로 세번을 하는게 안되는거라 중간에 쉬었다가 다시 나오면 또 할수있는 법의 맹점같은게 있나보더군요 그래서 이번에 사선이 가능했던거고 다음번에도 아마 도전하는데는 법적으로 문제가 없을겁니다.

  • 지자체장은 3연속이 최대입니다. 다만 3번 연속으로 당선되고 한번 쉬고 또 3번 연속을 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즉 오세훈 서울시장처럼 중간에 공백기가 있는 경우에는 충분히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