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현재 전쟁 가능성으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데 이에 따른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전쟁이 나면 보통 주식 등과 같은 위험자산은 폭락하고 금,은 등의 안전사잔이 오른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번에도 그렇게 될까요? 아니면 확정지을 순 없나요? 이틀 전부터 이란 미국 이스라엘 사이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데 은 값이 2%가량 하락하고 있어서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선배님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대로 금은 경제가 어려울 때 더 상승하는 자산이 맞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너무 급등했기 때문에 대외적인 상황에 반응하기 보다 일반 자산으로 여겨지며 상승과 하락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의 상승을 보면 2%하락은 크지 않은 변동성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전쟁 가능성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전쟁이 나게 되면 통산적으로 위험 자산은 폭락하게 되고
안전 자산들은 많이 오르게 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미 이란 사태는 작년이전부터 지속 문제가 있었습니다.
시장에 선반영이 되었으며 실제 자산 변동에 이미 제한적인 이슈로 받아들입니다.
현재는 강달러 영향으로 은의 가격 상승이 제한적이며 금리 인하 기대감이 둔화되면서 은의 수요를 압박하는 요인으로 다가오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크게 오르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쟁 가능성으로 인한 지정학적 긴장 상황에서 전통적으로 위험자산인 주식은 하락하고 금, 은 같은 안전자산은 상승하는 경향이 있지만, 이번 이란·미국·이스라엘 간 긴장 상황에서는 은 가격이 2% 하락하는 등 단기적으로 예외적인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글로벌 경제 변수, 투자자 심리, 유동성 상황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며, 따라서 이번 상황에서도 안전자산 상승과 위험자산 하락이 확정적이지 않아 신중한 관찰과 분산 투자, 리스크 관리가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쟁 우려가 커지면 초기에는 주식이 흔들리고 금 같은 안전자산이 오르는 경향이 있지만 항상 공식처럼 움직이진 않습니다. 이미 긴장이 가격에 반영됐거나 달러·금리 요인이 더 크게 작용하면 은처럼 산업 수요 비중이 큰 자산은 오히려 하락할 수도 있어 단기 흐름은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한중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쟁이 발생하면 일반적으로 위험자산인 주식은 하락되고 금은같은 안전자산은 오른다고 알려져 있지만 실제 시장에서는 항상 그렇게 단순하게 움직이지는 않으며 이미 긴장 상황이 상당 부분 가격에 반영되어 있다면 실제 충돌이 발생해도 오히려 불확실성 해소로 반등이 나올 수 있고, 전쟁의 규모와 확전 여부에 따라 영향이 크게 달라지며 특히 글로벌 강대국이 직접 충돌하지 않는 국지전의 경우 금융시장 충격이 제한적일 수 있고 또 위기 상황에서는 금뿐 아니라 달러같은 현금성 자산으로 자금이 몰리기도 하며 금리가 높은 환경에서는 이자가 없는 금은 매력이 상대적으로 낮아질 수 있고, 은은 금과 달리 산업용 수요 비중이 높아 전쟁으로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지면 오히려 가격이 하락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반드시 안전자산이 오른다고 단정할 수는 없고 결국시장은 전쟁 자체보다 그로 인해서 유가, 금리, 달러흐름 전망에 따라 복합적으로 움직이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쟁이라는 이슈로 보통 주식과 같은 위험 자산은 하락하고 금,은 달러와 같은 안전자산은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고 싶습니다.
다만 시장은 항상 과거와 일치하지는 않으며 최근처럼 긴장이 단기간이면 은, 금의 가격은
예상과 달리 조정이나 하락을 맞을 수 있습니다.
평상시의 움직임 이었다면 지금 상황에서 은, 금과 같은 원자재는 상승했겠지만 최근 변동성이 너무 커져서
하락을 피하지 못했다고 생각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쟁이나 지정학적 충돌이 발생하면 초기에는 위험자산이 하락하고 금이 상승하는 경향이 자주 나타나지만, 이는 유동성 상황·금리·달러 강세 여부에 따라 달라지므로 항상 같은 패턴이 반복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특히 은은 산업 수요 비중이 높아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지면 안전자산 논리보다 경기 민감 자산 성격이 더 크게 작용할 수 있어 단기적으로 금과 다른 흐름을 보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