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로 받은 전자 항공권을 실수로 삭제했는데 방법이 있을가요?

여행사를 통해 에어로케이 항공권을 예약했는데, 이메일로 받은 전자항공권을 실수로 삭제해버렸어요. 다시 발송해달라고 요청했더니, 에어로케이는 여행사에서 받아야 한다고 하고, 여행사는 에어로케이로 문의하라고 해서 난감한 상황입니다. 월요일 아침 비행기인데, 여행사는 주말이라 이메일 답변밖에 받을 수 없다고 하네요.

리턴 때 전자항공권을 보여줘야 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 만약 전자항공권이 없으면 에어로케이 홈페이지에서 예약 내역으로도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에는 전자항공권 없이 여권만 주면 항공권 다 발행해 줍니다 

    하지만 입국심사 때 리턴티켓 필요한 나라가 있긴한데 이 부분은 확인해보셔야 됩니다

    혹시 모를 상황을 위해 전자 항공권 재발해으 원하는 경우 항공사 홈페이지에 예약번호 찾아볼 수 있으며 없으면 항공사에 문의드리는게 빠릅니다.

  • 일반적으로 공항에서 여권만 보여주어도 보딩패스 (탑승권)를 주기 때문에 출국시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물론 현지에서 출국 해서 입국 심사시에 가끔 왕복 항공권이 있는가 묻는 경우가 있어 그때 필요하니 프린트해서 가지고 오는 것이 좋지만 없다고 해도 시간이 축박 하니 여행사에게 이메일로 보내 달라고 부탁을 이메일로 해놓고 현지에서 이메일로 받고 돌아 귀국시에 사용하면 될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알아봤더니

    웹사이트에서 예약을 하신거라면 웹사이트 고객센터에 가서 항공권이 메일로 온것을 실수로 삭제를 했는데,

    다시 보내달라고 말씀하시면 다시 보내준다고 합니다.

  • 이메일로 받은 전자 항공권 삭제시 어떻게 해야 하나에 대한 질문입니다.

    이런 경우 항공사에 다시 문의를 하게 되면

    다시 이메일을 발송해 줄 것입니다.

  • 질문하신 이메일로 받은 전자 항공권을 삭제했는데 방법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매하신 항공사에 다시 보내달라고 하시면

    되기에 큰 문제는 안될 것입니다.

  • 여행사에 예약번호를 알려주고 전자항공권 재발송을 요청하고, 만약 재발송이 늦어지면 에어로케이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예약번호와 여권정보를 이용해 예약 내역을 확인하고 출력하거나 모바일 탑승권을 발급받을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월요일 아침 비행기이므로, 주말 동안 여행사 및 에어로케이에 지속적으로 연락하여 문제 해결을 시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