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다른 나라에 비해 유행에 민감하고 자주 바뀌는 편인가요? 예전에 허니버터칩부터 시작해서 대왕카스테라, 마라탕, 탕후루, 두쫀쿠까지 유행이 되었는데요. 막 새벽부터 줄을 서고 가격이 비싸도 너도나도 줄서는 유행타기에 이렇게 민감한건가요? 다른 나라도 이렇게 유행에 민감한지 궁금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참 유행에 민감하긴 하죠 뭐 하나 잘된다하면 너도나도 줄서서 기다리고 인증샷 찍는게 일상이잖아요 다른 나라도 유행이 있긴 하지만 우리처럼 전국민이 한꺼번에 쏠리는 현상은 확실히 더 심한거같긴 해요 인구 밀도도 높고 인터넷도 빠르니까 소문이 금방 퍼지는 그런정도의 특성 때문에 더 빠르게 바뀌고 민감하게 반응하는거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