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는 해도 고민이고 안해도 고민이고 안하면 외롭고 고독감이 심해질 수 있고 연해를 해도 나와 맞지 않는 사람과 만남녀 더 외롭고 정신적으로 힘들어 질 때가 있더라구요. 그래도 일단은 해보고 포기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레 짐작으로 안될것이다라고 스스로 진단하고 포기하는 것보다는 일단 해보면 신세계가 펼쳐질 수도 있고 의외로 내가 연애에 잘 맞는 사람이구나라고 깨달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생은 짧습니다.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도전해보고 아니면 포기하면 됩니다. 기회는 언제나 누구한테나 주어지는 것이 아니니 긍정적이고 열린 마음으로 도전해보는 것도 나쁜 선택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