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급여 부분에 대해서 따지기가 좀 힘드네요.
사람이 안 구해져서 제가 쉬지 못하고 대타를 뛰어야하는 입장인데 요새 가게가 잘 장사도 안되고 조금 일찍 끝나기도 해서 대타를 뛰는 날에 대해서 급여를 따로 얘기하기가 힘든데 혹시 좋은 방법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정해진 시간 이외에 대타를 뛰는 부분도 당당하게 요구하세요.
가게가 장사가 되고 안되고는 신경쓸 일이 아닙니다.
오히려 무급으로 일하는 것이 잘못된 겁니다. 그게 오래되면 사장은 그래도 된다고 생각해서 다음에 근무할 사람들에게 불이익이 가죠.
안녕하세요. 비장한삵137입니다.
경영사정이 대해서 힘듦을 공감해주는 것은 좋으나 올바르게 권리를 이야기하는 것도 상대인 사장이 당사자님의 입장을 올바르게 알아듣고 견지하거나, 배려하거나, 포기하거나 어떤 응답을 받을 수 있어요. 내가 먼저 접고 배려한답시고 하면 보통 내 입장을 수긍해서 말을 안해주는 것은 고마운 정말 신경 안씁니다.
안녕하세요. 남아일언입니다. 대타를 하시더라도 본인이 일하신 수당은 받으셔야져 사장님이 알아서 챙겨 주실거라 생각 하지만 본인두 스스로 계산은 하고 있으셔야 합니다 그리고 확실히 일을 더 하신부분은 본인이 일을 얼마나 더 했다 사장님에게 말해 놓는게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