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시작은 오락실의 격투게임 배틀 문화가 발전하여 철권대회 -> PC방 보급화 -> 스타크래프트를 통한 배틀문화 승계 -> 스타크래프트
열풍 으로 이어지면서
당시 프로게이머 신주영 님이
블리자드가 주최하던 당대 최고의 스타리그였던 레더토너먼트에서 우승하여 세계 챔피언으로 명성을 날렸고 이후 미국의 프로게임리그인 PGL
에서 활동하면서 국내 최초의 프로게이머로 인정 받았습니다.
이 PGL을 본떠서 국내에도 프로게임리그의 필요성이 부각되었고 그래서 출범한 것이 국내 최초의 프로게임리그인 KPGL이 한국 e스포츠에 시초 격이라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