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후임으로 저보다 더 일을 잘하는 분이 들어왔습니다 어떻게 대처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저보다 더 실력이 좋은 분이 후임으로 들어왔어요..

먼가 제가 잘못하던 부분을 더 빨리 해내셔서 알수 없는 기분이 드네요.

위기감 일지도 모르겠어요. 이럴땐 후임과의 관계 또는 회사 부서간에 관계를 어떻게 하면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후임으로 들어온 사람이 본인보다 일을 잘해서 위기감이 느껴지신다면 그런 감정은 잠시 넣어두시고

    후임의 능력을 인정하지만 거기서 사고가 터지게 된다면 책임을 져야하는 사람은 본인이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잘 타일러두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후임이 아무리 일을 잘한다고 한들 본인의 강점은 경험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점을 잘 활용하신다면 후임도 배울 부분이 생길것이고 본인도 후임에게 배울부분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위기감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오히려 기회라고 생각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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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후임과 경쟁하려 하시지 말고 후임을 나의 능력으로

    흡수하시거나, 즉 배우기 아니면 후임을 나의 업무 파트너로 삼아

    함께 성과를 내는 것이 최고의 대처법입니다

  • 사람관계라는게 좋게 유지하는게 늘 어렵죠.

    후임이 나보다 능력이 좋고 일처리가 빠르다고해서 걱정하기보다는 자기장점을 부각시키면서 나는 후임과 비교대상이 아니라는걸

    상사에게 어필하는게 좋아보입니다.

  • 당연히 위기감이나 열등감을 느낄수 있습니다.

    대부분 '선임'이라면 후임보다 앞서 나가야한다고 생각하니까요.

    나보다 후임이 유능하면 나를 앞지를지 모른다는 압박감도 들고요.

    퇴사를 하거나 그 사람을 퇴사시킬게 아니라면 편하게 생각하세요.

    후임과 선임이라는 관계가 아니라 사람대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간단합니다.

    사람은 각자 잘하는게 있고 재능도 다 다르잖아요.

    마음 편하게 유능한 후임으로 덕보겠네라고 생각하세요.

    짐이 되기보다 도움이 되는 후임이 더 좋잖아요.

  • 후임이 일을 너무 잘해서 불안한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그분을 경쟁 상대로 보지 마시고, 팀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생각해보시면 어떨까요?

    ​후임이 성과를 잘 내면 결과적으로 팀을 이끄는 선배님의 관리 역량도 함께 높게 평가받게 되거든요. 실무 능력은 그분에게 배우면서, 선배님은 업무 전체를 조율하거나 경험에서 나오는 노하우로 팀의 중심을 잡아주세요. 서로의 장점을 합치면 훨씬 더 좋은 결과가 나올 거예요. 너무 위축되지 마시고 지금처럼 여유 있게 다독여주면서 함께 성장해보세요. 분명 멋진 선배님이 되실 거예요~^^

  • 안녕하세요. 먼저 후임분이 더 뛰어난 실력을 보여서 느끼는 위기감이나 복잡한 마음, 정말 자연스러운 감정이에요. 누구라도 그런 상황이라면 불안감과 초조함을 느낄 수 있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을 성장과 발전의 기회로 삼으면 오히려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어요.

    우선 후임분과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려 노력해 보세요. 그분에게서 배울 점을 찾고, 서로 존중하는 태도로 협력하면 업무 시너지도 커지고 부서 분위기도 좋아진답니다.

    자신만의 경험과 노하우도 분명히 있어요. 이를 바탕으로 후임과 협력하며 서로의 강점을 살리는 팀워크를 만들어 가는 게 중요합니다. 부서 간 관계도 상호 존중과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더욱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무엇보다 스스로의 강점과 가치를 믿으시고, 위기라고 느껴지는 이 시간을 더 나은 나로 성장하는 발판으로 삼으세요. 그렇게 하시면 자연스럽게 자신감도 회복되고, 후임과도 좋은 관계를 이어갈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