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엉뚱한두루미2025
회사에다니는게 너무 재미가없습니다.
예전에는 회사내에 사람들이재밌었는데 사람들이바뀌고하다보니 친해진사람들도없어지고 그냥 일만하러다니는 회사같아서 재미가없습니다. 친해지려고해도 무리가달라서 다가가기도쉽지가않구요. 이럴땐 퇴사가정답일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도 다니던 회사에서 친했던 사람들이 하나 둘씩 퇴사하고 저만 남게되니 재미가 없어지더라구요. 그러나 퇴사하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따르므로 조금 지루하고 재미없더라도 계속 다니다보면 마음이 맞는친구가 생기게될수도 있을것 같네요
회사생활을 하면서 가장 힘든 것이
내가 친한 사람이 점점 줄어들면 일의 대한 즐거움이 줄어드는 것이지요.
하지만 내가 회사에 다니는 목적을 먼저 생각을 해야 합니다.
내가 회사를 다니는 이유는 즐거움도 물론 중요 하지만 당장에 먹고사는 일이 우선이기 때문에 회사를
다니는 것임을 인지하는 것이 먼저 입니다.
지금 다니는 사람들과의 관계의 어려움이 있다 라면
본인이 먼저 다가가야 합니다.
회사에 터놓고 얘기할 사람도 없고, 정을 붙일 새도 없이 사람은 바뀌고, 회사에 가면 혼자 동떨어져 있다는 느낌을 받으면 왠지 소외감만 느끼고 의욕도 없는 느낌이 들거 같아요. 저도 너무 힘든적이 있었는데 무턱대고 퇴사할수는 없는 노릇이고, 그런 분위기를 전환하고자 저는 운동을 좀 시작했는데 몇개월 지나니 자신감도 생기고, 일단 운동하는 시간에는 잡생각이 안생기니 그게 좋더라고요. 제 자신이 바뀌니 주위사람들도 모여들게 되고요~ 본인만의 취미를 갖고, 주위사람들과 조금씩 조금씩 가까워졌으면 좋겠네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회사는 재미로 다니는것보다는 살기위해 다니는것이죠. 재미는 없어도 일이 편하고 다니는데 문제가 없다면 무조건 다니는것이 좋습니다, 회사를 관둔다고 해서 재미있거나 하지 않습니다.
사실 회사에서 일을 잘하는것과 같은 직장동료들과 친하게 잘지내는건 별게의 문제입니다
하지만 친해진다고해서 과연 문제가 없을까요? 다르게 생각해보시면 친하게 지내던 직장동료랑 크게 다투고 서로 인사도 안할정도로 멀어졌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렇게되면 지금보다 회사다니기 더 힘드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직장동료들과 잘 어울리디 못하는건 충분히 힘들수있는 부분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친해지는것만이 옳은길은 아닙니다 더욱이 이런일로 퇴사를 고민하는건 더더욱 아니고요
바람도 좀 쐬고 하시면서 생각할 시간을 좀 가지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절대 퇴사가 정답은 아닙니다
제 경험으로는.... 버티셔야할 거 같아요. 다른 회사에 간다고 해도 잘 어울리거나 친해질만한 무리를 만나는 것이 무조건 당연할 것이고 쉬운 것이라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이죠.
이전에 좋은 무리들과 어울렸지만... 지금은 그들이 떠났고 새로운 사람들과 친해지기 어렵다고 해도... 그것으로 그만두면 조금은 본인에게 크게 좋을 것같지 않습니다. 또 그러다가 무리들이 달라질 수 있는 거잖아요?
회사는...아무래도 조건이나 일이 맞지 않는다면 이직을 하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
다른 회사 가도... 좋은 사람들 만나는건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회사는 재미가없더라도 급여나 다른것들도 생각해 보셔야합니다 힘들지 않고 다닐만하다면 그냥다니시는것도 좋습니다 다른곳에 옮기셨다가 더힘들거나 더 안좋을수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