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대부분의 학교에서는 질병으로 인한 조퇴는 허락을 맡기 어렵습니다. 차선책으로 보건실에서 약을 받거나 외상을 치료 받으라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골절 등 심각한 외상이거나 보건 선생님마저도 병원으로 가보라는 말을 하면 그제서야 조퇴를 허락하는 학교가 대다수입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인정하는 행사와 가정사 같은 경우에는 학교장의 승인을 받거나 학생의 부모님과 연락 한 이후에 조퇴를 허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답변 도움되셨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