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 도구(걸레, 수세미 등)를 위생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집에서 사용하는 청소 도구 위생 관리가 고민돼서 질문드립니다.
걸레나 수세미를 자주 사용하는데,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오히려 세균이 더 많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사용 후 물로 헹궈서 말리는 정도로만 관리하고 있는데, 이 정도로 충분한지 아니면 따로 소독이나 세척을 해줘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특히 수세미는 냄새가 날 때도 있어서 교체 시기도 고민입니다.

걸레나 수세미를 위생적으로 관리하려면 어떤 방법이 효과적인지, 그리고 어느 정도 주기로 세척이나 교체를 해주는 것이 좋은지도 궁금합니다.

집에서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는 관리 방법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걸레와 수세미는 습한 환경에서 세균이 쉽게 번식하므로 단순 헹굼만으로는 위생 관리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사용 후에는 세제로 충분히 세척한 뒤 물기를 최대한 제거하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완전히 건조시켜야 합니다.

    수세미는 주 1~2회 정도 끓는 물 소독이나 전자레인지 살균을 해주면 세균 감소에 효과적입니다.
    걸레는 삶거나 세탁 후 햇볕에 건조하는 것이 좋으며, 락스 희석액을 활용한 소독도 도움이 됩니다.

    냄새가 나거나 색이 변한 경우에는 이미 세균 번식이 진행된 상태이므로 교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수세미는 2~3주, 걸레는 1개월 내외로 교체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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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철수세미=10분이상

    스펀지=1분정도 끓는 물에 삶기

    물적신 수세미:전자레인지에 2분안팍에 돌려낸다

    사용후,물기를 잔뜩짜내서 통풍되는 곳에 두기

  • 걸레나 수세미를 매번 삶기 번거롭다면, 일회용 청소포와 뽑아 쓰는 수세미를 사용 해보세요.

    한~두번 사용하고 바로 버리면 냄새나 세균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쓰레기가 생기는 단점이 있지만 위생적으로 사용하기 좋아요!!

  • 걸레같은걸 습하게 아무렇게나 두면 당연히 세균이 잘 번식을 합니다

    근데 그럼 잘 살균해서 햇볕에 완전히 말리면 세균이 안 생길거냐?

    그럴리가 없죠 사람 몸에서 바닥에서 공기중에서도 세균이 항상 떠다니는데요

    기준점은 몇마리 세균이 있느냐가 아니라 사용하면서 문제가 있느냐 아니냐입니다

    쉰내가 나면 문제가 있는 거고요

    불쾌한 냄새 없이 깨끗하게 닦이면 문제가 없는거죠

    행주도 아니고 바닥 걸레를 삶는것은 좀 오버인것 같고 일반적으로 락스정도면 충분한 살균이 됩니다

  • 청소 도구는 반드시 다 사용하셨다면 깨끗하게 빨아서

    햇볓에서 바싹 잘 말리신 다음에 다시 보관하시는 것이 가장

    위생적으로 관리하게 되는 방법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청소 도구에서도 세균 번식이 가능해요.

  • 청소 도구는 자칫 잘못 관리하면 그 자체에 위생적으로

    문제가 발생하게 될 것이에요.

    그렇기에 사용하신 다음 잘 세척 하셔서

    최대한 완전하게 말린 다음에

    바람이 잘 통하면서 그늘 진 곳에 두시면

    될 것이에요.

  • 걸레나 수세미는 쓰고나서 그냥 물로만 헹구면 세균번식이 쉬워서 뜨거운물에 과탄산소다 같은거 풀어서 좀 담가두시는게 확실합니다 그게 귀찮으시면 수세미는 일주일에 한번정도 전자레인지에 돌려주거나 그냥 아싸리 일회용 수세미 쓰는것도 나쁘지않고요 걸레도 푹푹 삶아주는게 제일 마음편하긴한데 그게 안되면 햇볕에 바짝 말려주셔야 냄새도 안나고 위생상으로도 안심이되는 법입니다.

  • 일단 햇볕에 잘 말려주시는게 가장 좋지만 번거로운일이죠 

    사용후 물기를 일단 잘 말려주시고 수세미같은 경우는 사용후 베이킹소다에 따뜻한 물에 담궜다가 해주시면 소독이 된답니다! 

    수세미는 한달에 한번 교체가 좋지만 저렇게 자주 소독을 해주시면 두달에 한번교체도 괜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