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된 암 컷 말티즈 키우고 계시는군요 여덟 살쯤 되었으면 이것저것 경험이 많을 것인데 왜 이러는지 조금 당황스럽습니다 소리가 안 나야 될 곳에서 소리가 나는 것에 대해서 민감한 것 같고요 둘째는 수리하는 거 소리가 강아지 귀에는 엄청나게 민감하게 들리는가 봅니다 강아지 귀를 막아 보시기 바랍니다 목욕할 때처럼 귀를 좀 막아 주면은 공사 기간은 언젠가는 빨리 끝날 것이니까 그때까지만이라도 그렇게 예방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강아지는 사람에 대해서 청각이 20배 이상 뛰어납니다 위층에서 어떤 작업을 하는 중이고 그 작업하는 소리가 강아지에게는 치명적인 스트레스를 주는 소리로 들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작업을 하지 못하면은 안 되기에 강아지에게이 소리를 듣지 못하도록 하는 방편을 강구해 보시기 바랍니다 귀를 막아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당분간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