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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현대에서 정신건강이 안좋은 사람이 많은데요 이것도 혹시 유전이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유전적으로 그런질병이 더 올수 있는지 아니면 환경적으로 영향을 받아서 그런건지요
부모님이 정신질환이 있으면 자녀도 그럴확률이 많다고 지인이 그러더라구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도연맹
사연을 들어보면 남편에게 학대당하던 엄마가 어린딸을 붙잡고 하소연을 했다고 하더군요 혼잣말하듯이
. 이 딸은 성인이 되서 똑같은 혼잣말을 하는 것을 깨닫고 엄마의 영향이크다고 스스로 말을 하더라고요.
이것을 떨쳐내지 못하는 것이 성격이고 유전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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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야보미야
정신 질환도 어느 정도 유전의 영향을 받습니다.
다만, 후천적인 영향이 더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기에 혹시라도 내 직계 가족 중에서 정신질환이 있다면
주기적으로 관찰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도롱이
정신질환에도 유전적 고위험군이 있습니다. 형제자매와 부모 1인을 포함하여 사촌 이내 두 명 이상의 정신증을 앓는 친척이 있는 청소년 혹은 청년은 정신증의 발병 확률이 10% 전후로 높아진다고 합니다. (일반인구에서는 1% 전후임.)
탈퇴한 사용자
네 유전영향도 있지만 환경 영향이 큰것같아요. 특히 양육 분위기 가정 분위기요. 양육 환경에서 결함이 생기면 정신병도 생기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