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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장마라서 본가에 갈까 말까 고민입니다.

제가 1~2주에 한번 부모님댁에 반찬받으러가는데

이번주는 시험+장마라 안가서 다음주에 가려했더니 다음주도 쭉비네요.. 갈까 말까 고민이에요..

제가 직접 반찬 해먹는게 나을까요?

부모님집은 버스+전철+도보 다 해서 40분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울통불퉁침팬치

    울통불퉁침팬치

    부모님과 먼저 상의를 해보는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부모님도 스케쥴이 있다고 하면 반찬을 해결해야 하구요. 부모님이 해준다고 하면 저같으면 40분 정도 거리라고 하면 갈것 같습니다

  • 7월초부터 중부지방은 장마고

    나머지 지역들도 다 장마라

    그런데 부모님집 가는데는

    장마여도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장마라고 하루종일 비가 오는건 아니니까요

  • 40분거리면 얼마걸리지 않는거리네요 비가온다고 못갈정도는 아니건 같은데 반찬도 반찬이지만 한달에 한두번보는자식얼굴이네 비가온다고 안간다고하면 부모님이 속상해 하실것같은데 비가 오면 귀찮기도 하겠지만 한달에한두번인데 찾아뵙고 부모님하고시간도 보내고 부모님이 만들어주시는 반찬도 받아오고 하시는게 좋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 본가 가까이 있으니 머리 좀 시킬 겸 다녀오는 것이 좋을 거 같네요.

    두세시간 투자해서 평소 편하게 식사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직접요리 해서 먹으려면 마트도 가야하고 요리하는 시간도 있으니까요.

  • 안녕하세요

    장마라서 본가에 갈까 말까 고민이신가봐요

    40분 정도면 본가에 가서 부모님과 얘기도 하면서 반찬을 받아 오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