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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꾸준한다람쥐177

꾸준한다람쥐177

산적길이가 지역마다 차이가 있나요?

산적을 참 좋아하는데 어떤집은 길게 만들고 어떤집은 짧게 만들던데 이게 지역마다 차이가 있는건가요?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에펠탑선장

    에펠탑선장

    산적의 길이는 지역의 차이보다는 가정의 차이라고 보입니다.

    어느집에서는 먹기좋게 짧게 하는경우가 있고 어느집에서는 요리하기 편하게 길게 만든후 먹을때 짧게 자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 산적의 경우 산적에 들어가는 재료가 지역마다 다르기도 하지만 길이도 제각기입니다.

    예를들어 맛살 1개 크기로 산적을 만드는 곳도 있고 1/3이나 절반 크기로 만드는 곳도 있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지역별 특성이라기보다 식당마다의 조리법 차이랍니다.

    원래 산적은 고기 길게 썰어서 꼬치에 꽂아 만드는게 정통인데

    요즘은 식당마다 자기만의 레시피로 변형해서 만든다네요

    긴 산적은 전통적인 방식이라 고급 한정식집에서 많이 볼수있고

    짧은 산적은 먹기 편하게 만든 현대식이라고 할수있죠

    길게 만들면 고기가 더 부드럽고 양념이 잘 배는 장점이 있는데

    조리시간이 오래 걸리고 먹기가 불편할수있어요

    반면에 짧게 만들면 빨리 조리할수있고 먹기도 편한데

    고기가 좀 질겨질수있다는 단점이 있죠

    결국은 식당에서 추구하는 맛과 조리 편의성에 따라

    길이를 결정하는거랍니다

    어느쪽이 더 맛있다기보다는 취향차이라고 볼수있어요..!

  • 산적 길이는 지역별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경북에서는 상어살을 손바닥 크기로 토막 내 만든 돔배기적이 있고, 다른 지역은 일반적인 짧은 산적을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