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은 지구 내부의 판들이 움직이면서 발생하는데요 우리나라는 유라시아판 위에 있어서 비교적 안전하다고 여겨졌었죠
하지만 일본은 여러 개의 판이 만나는 경계에 위치해 있어서 지진이 자주 발생하죠
특히 태평양판이 유라시아판 밑으로 들어가면서 큰 지진이 일어나는데
심각한 지진의 경우 땅이 갈라지는 현상도 실제로 발생할 수 있겠죠 이건 단층이 지표면까지 이어져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그리고 2016년에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이건 한반도 내부의 단층 활동 때문이었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