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타박스입니다.
거의 대부분 대순진리회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이러는 이유는 다름 아닌 돈이 목적입니다.
이 사람들에게 한번 걸렸다 싶으면, 관상이나 사주, 손금들을 봐주면서 자꾸 집안에 안 좋은 일이 있다, 조상들이 구천에 갈 수 없다, 그래서 치성(천도식)을 드려야 한다 라는 식의 말을 합니다.
또 마침 오늘이 좋은 날이라고 합니다. 오늘만 올릴 수 있고 다른 날은 안된다구요. 마침 조상님이 우리 인연을 만들었다고, 정말 소중한 인연이라고 계속 말하죠.
종이를 불태워야 한다고 말하구요. 그 때 상차림 값이 나가는데 하는게 좋다는 식으로 권유합니다. 실제로 이 사람들이 말빨이 좋아서 귀가 얇은 사람들은 쉽게 속아넘어갈 수 있습니다.
치성 값은 사람에 따라 다른데 돈이 없다고 하면 작게는 만원단위부터 시작해서 크게는 백만원 까지도 있어요. 근데 대체로 학생일 경우 10만원 안쪽이 대부분입니다. 만약 하겠다고 하면 본인들이 있는 공부방[대체로 간판도 없습니다. 불법이니까]으로 데려가서 돈을 받고, 절을 배우게 하고[평배, 법배 등] 한복으로 갈아입힙니다.
조악하기 그지 없는 상차림에다 1시간 남짓 절하게 합니다.
이들의 무지스런 표교방법에 걸려들지 않는 것은 철저한 무시가 최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