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은 사후수상이 원칙적으로 안되고 예외적으로 허용한다는데 예외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노벨상의 경우는 사후수상이 되지 않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다만 예외적으로 사후 수상도 허용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던데 그 예외적인 경우란 어떤 경우인가요?

실제 예외적으로 사후에 노벨상을 수상한

학자가 있는지, 있다면 누군지도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노벨상의 사후 수상이 되지 않는 부분에 있어서 예외적 사수 수상에 대해 궁금 하신 것 같군요,

    노벨상은 원칙적으로 사망 후에는 수상이 불가능 하지만 예외적으로 사후 수상이 허용된 사례는 없습니다.

    노벨상의 규정은 생존 시에만 수상 가능하며, 사망 후에는 후보자격이 상실 됩니다.

    노벨상 규정에는 사후 수상에 대한 명확한 예외 조항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 노벨상은 원칙적으로 사후수상을 허용하지 않지만 예외적인 경우가 존재합니다. 노벨상은 1974년 규정에 명확하게 명시하고 있는데 예외적 허용 조건으로는 수상자가 노벨상 발표 당시에는 생존해 있었지만 수상 발표 직후 사망한 경우에는 수상을 유효하게 인정합니다. 실제 2011년 랄프 M. 스타인먼은 생리학/의학상 수상자로 노벨위원회는 그가 살아 있다고 믿고 수장자로 발표했지만 3일 전 사망한 사실을 뒤늦게 확인했지만 수상을 그대로 유지 했습니다.

  • 모벨상은 원칙적으로 사후 수상을 허용하지 않죠.

    하지만 수상자를 선정하고 공식 발표까지의 텀이 있죠.

    이 기간에 사망시에는 사후 수여가 가능합니다.

    에릭 악셀 카를펠트는 1931년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상테에서 사망했으나 이미 선저잉 끝났기에 사후 수여가 허용됐습니다.

    랠츠 스타인먼은 2011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그런데 발표 3일 전에 췌장암으로 사망한 사실을 노벨 위원회가 몰랐습니다.

    이후 규정을 검토한 끝에 수여를 인정했습니다.

  • 사후 노벨상 수상자는 1961년 평화상 수상자 다그 함마르셸드(유엔 사무총장)와 2011년 생리의학상 수상자 랠프 스타인먼(수상자 발표 직후 사망)이 대표적입니다.

    이들은 노벨상 규정이 정한 1974년 이전또는 발표시점과 수상식사이의 기간에 사망하면서 인정된 이례적인 사례입니다.

    사후라고해도 후보로 선정된후 생존해있는 상태였고 시상식과의 그시간사이에 사망하는등의 예외적인 경우에 한정적으로 수용하고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