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누린내 잘맡는 사람은 후각이나 미각이 예민해서 일까요?

고기 누린내 잘맡는 사람은 후각이나 미각이 예민해서 일까요?

고기먹다보면 툭유의 냄새가 나는 경우가 있긴한데

다른사람들은 냄새안난다고해도 냄새나서 못먹겠다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너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사람마다 후각의 발달 정도는 매우 다릅니다. 너무 예민한 사람들은 냄새를 잘 맛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이 되네요.그렇기 때문에 너무 신경 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압도적으로 용기를 내는 비둘기 입니다 질문 주신 내용을 보면 고기 누린내 잘맡는 사람은 후각이나 미각이 예민해서 일까요? 라고 질문 주셨는데 사람마다 미각 후각 예민한 정도의 차이가 있습니다 누린내가 나지 않고 맛도 괜찮다면 잘 드시는 분이 있을 것이고 반대로 미각, 후각 모두 민감하시다면 역해서 못드시는 분도 있습니다 개개인의 차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질문에 대한 답변을 남겨드렸습니다

  • 안녕하세요. 힘차게 헤엄치는 연어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유난히 후각이 민감한 사람들이 있어요. 제 주위에도 그런 사람이 있는데, 제가 볼때는 별 냄새가 나지 않은데 안 좋은 냄새가 난다고 투덜투덜 되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사람마다 각자 다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부족하지만 답변드립니다.

    네 맞습니다.

    사람마다 후각의 정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먹는것은 후각도 있긴한데 미각의 영향도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었다면 "좋아요"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사실 후각이랑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오이의 향이나 고기의 누런내 등 유독 해당 냄새를 증폭 시키는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죠.

  • 이건 개인에 차이라서 뭐가 맞다 틀리다고 보긴 힘들거같구요

    누군가는 예민하게 고기 누리내가 느껴질 수있어요^^

    특정 고기에 경우에는 누린내가 심해서 오히려 일부 사람들만

    누린내를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실제로 누린내를 잘 맡는 사람은 후각이나 미각이 예민해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유전적 요인으로 돼지누린내 성분에 대한 민감도가 높은 유전자가 있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