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는 외부의 공기로부터 들어온 이물질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고해요. 만약 코에서 이물질이 걸러지지 않으면 폐에 들어갈 수 있는 위험이 생기기 때문에 코털은 외부에서 들어오는 먼지를 1차적으로 걸러내주는 역할을 한다고합니다.
또, 코안의 점막은 항바이러스성분과 살균 효소가 든 점액을 분비하는데 이때 코딱지는 우리가 숨을 쉴때 외부에서 들어온 먼지와 코안의 점막에서 분비되는 점액과의 결합으로 생긴 덩어리라고합니다. 따라서 코딱지가 안생기는 방법은 없다고해요. 만약 코딱지가 안 생기면 기관지로 이물질이 직접 들어가 오히려 위험할 수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