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성격은 조금씩 꾸준히 변합니다.
크게 인지할 만큼 달라지지 않으니까 안 변하는 것처럼 보이지요.
그래서 계속 사는 자신은 자신이 달라진 것을 모르지만 오랫만에 보는 사람은 변했다라고 말하는 경우들이 생기지요.
습관들이 성격을 형성하는 요인인 경우가 큰데요. 습관들을 변화시키면 성격이 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사람은 부정적이거나 긍정적인 충격으로 하루 아침에 성격이 변하는 경우도 있지요.
특히 남자들은 젊었을 때는 호방하고 사나이 답던 사람도 가정이 생기고 책임감이 심해지면 소심하거나 진중한 성격으로 변하기도 합니다.
다양한 이유로 변하지 않는 것은 없습니다. 우리가 인지하지 못할 뿐입니다. 이기적이거나 완벽한 사람도 변합니다. 더하거나 덜하거나로. 우리가 인지할 만한 변화가 없으면 안 변한다고 말하는 것일 뿐입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