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
아마도 단순히 학교 교육으로 디지털 환경에서 SNS 등에서 쓰는 비속어, 줄임말 등의 남발을 막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공공차원이라 함은 학교교육인데 국어 맞춤법, 어휘 등의 교육을 하고 있으므로 종이책을 많이 읽고 감상문을 쓰는 것 정도만 해도 될 듯 합니다.
학교, 회사 등에서는 일상처럼 말을 쓰지 않습니다. 당장에 아이들이 쓰는 말이 맘에 들지 않더라도 그들도 친구들이나 인터넷 상에서나 그러지 학교 발표, 회사 업무 등을 할 때에는 그러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