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 선택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런 질문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본인이 신중하게 결정을 하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이건 신중한 것이 아니라 무지한 것입니다. 이를 제발 알고 파악을 좀 하고 들어가길 바랍니다. 뼈가 되도록 기억을 하길 바랍니다.
진로라고 하는 것의 목표가 뭔가요? 그런 것도 없이 단순하게 신중하게 결정을 하고 싶다? 멘토링을 받는다? 백퍼센트 망합니다. 제거 거기에 1표를 걸겠습니다. 본인의 진로와 하고 싶은 것 그리고 잘하는 것을 모르고 결정을 하는 사람은 무조건 망합니다. 그게 세상입니다.
정보는 본인이 찾는 것입니다. 그런 정보가 준비가 된 사람이 멘토링으로 대면을 해야 성공을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 그냥 흐지부지하게 대학교 갔다가 그냥 군대 갔다가 놀다가 졸업해서 자기소개서를 쓰고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살고 싶지 않으면 본인 부터 파악을 하길 바랍니다. 원래 옳은 소리는 쓴 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