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종종순진무구한오이김치입니다!!
메이저리그의 경우를 보면, 구단들이 선수와의 계약을 의도적으로 지연시키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특히 시즌 초반에 16일만 선수를 마이너리그에 두면 구단이 선수의 자유계약(FA) 자격 시기를 1년 미룰 수 있다고 해요.
이건 제가 알기로는 선수들 입장에서는 불리한 상황이라 불만이 많은 부분이에요. 구단이 비용을 아끼려고 하는 전략이다 보니 선수들의 경력에도 영향을 미치거든요.
개인적으로는 선수들이 휴식을 위해 일부러 계약을 늦추는 경우는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오히려 선수들은 스프링캠프부터 참여해서 시즌을 잘 준비하고 싶어하는 경우가 많답니다. 결국 계약 지연은 대부분 구단의 전략적인 선택인 경우가 많은 것 같네요!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