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관리는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다양한 매체를 보면 계속적으로 들어가는 고정지출을 제외하고, 적금에 몇퍼센트, 투자에 몇퍼센트 이렇게 관리하라는데. 다들 그렇게 관리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주식투자라면 펀드상품도 괜찮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저같은 경우 무분별한 소비 지출을 줄이기 위해 기본적으로 월급의 30%는 강제 저축을 합니다.

    월급날 자동이체로 없는 돈이라고 생각하면서 나머지 70% 자금으로 생활비(고정비 포함), 투자, 비상금 등으로 관리합니다. 70% 안에서 비중있게 관리하고 계획적인 지출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투자는 초보라면 개별 종목보다는 ETF 등 상품으로 접근하시는게 훨씬 좋은 대안일수 있다고 봅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월급은 비율을 정하기보다 고정지출 제외 후 나머지를 모두 저축과 투자로 배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식이 부담스럽다면 etf 등으로 분산투자를 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언급하신대로 직장인이면 월급-고정지출비용= 가용현금입니다

    이 가용현금 중에서 몇프로를 저축이나 투자를 하느냐 차이죠

    개인적으로는 50프로 이상은 해야 나중에 돈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축 투자 퍼센트는 개인성향따라 틀린거라 생각하구요 정답이 없는거죠

    주식투자라면 펀드상품도 주식형펀드면 주식투자랑 똑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쓰는 방식은 고정지출(월세, 통신비, 보험 등) 제외 후 남은 금액을 저축, 투자, 소비로 나누는 것으로 생활비 50%, 소비 30%, 저축과 투자 20%이 대표적인 참고 틀입니다. 다만 이는 절대 기준이 아니라 개인 소득, 목표에 따라 조정하는 참고선일 뿐입니다. 펀드 상품도 주식 투자의 한 방법으로 충분히 괜찮으며, 특히 개별 종목 분석이 부담스러운 초보자에게는 인덱스 펀드나 ETF로 분산 투자하는 방식이 직접 주식 매매보다 안정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