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강아지 망고가 집에서 오줌을 아무곳이나 자꾸 싸요 이거 어떻게 고치죠?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푸들

성별

수컷

나이 (개월)

4년7개월

몸무게 (kg)

8

중성화 수술

1회

하루종일 집에만 있어서 그런지 배변패드를 엄청 크게 해놨는데도 아무곳에나 자꾸 오줌을싸요 그래서 방마다 다 막아놨는데 어쩌다 방에 들어오면 자꾸 오줌을 싸요

거실에도 아무데나 싸구요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ㅜㅜ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아지에게 있어 집이라는 공간은 가족이 함께 은신하고 있는 은신처입니다.

      이곳에서 대변과 소변을 보는것 자체가 가족들에게 질병을 일으키는 악행이자

      외부의 적에게 냄새를 통해 가족들의 은신처 위치를 노출하는 폐륜적 행위로 여깁니다.

      이때문에 정상적으로 집안에서 대변,소변을 보지 않는게 정상이지요.

      이를 해결하기 위한 최소한의 산책 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 집앞 화단정도의 산책입니다.

      그래봐야 하루 고작 20분이니 지금 당장 오늘부터 바로 산책 나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