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찜질방이나 여관에서 생활하면 직원들이 이상하게 생각할까요?
제가 이번에 주거지에서 먼 지사로 발령받았습니다. 월세나 전세는 개인적으로 나중에 방 빼기도 힘들고 해서 돈도 아낄겸 여관 또는 찜질방에서 생활하고자 합니다. 혹시 직원들이 이상하게 볼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타지역으로 발령나셔서 당장 집을 구하기 힘들어 단기적으로 여관이나 찜질방에 주무시는건 상관없지만,
장기적으로 지낼만한 곳은 아닌거 같습니다.
동료나 지인들이 이상하게 생각할 거 같습니다.
전세는 나중에 원하는 기간에 방 빼는게 힘들겠지만 월세로 원룸정도 들어가시는게 좋을거 같고요,
장기적으로는 원룸 월세나 여관비용이나 거의 비슷할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힘내라돌문어123입니다.
찜질방이나 여관에서의 생활은 아니라고 봅니다. 당장은 좋아보여도 퇴근이후 편안하게
쉴수 있는 공간은 절대 아닙니다.
직원들의 눈치를 떠나서 본인만의 생활이 일단은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월세값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다시 한번더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ㅎ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남들이 이상하게 보는게 문제가 아니고
당사자께서 하루 업무를 보고 편히 휴식과 잠을 청해야 하는곳이 편하고 안락한곳이어야 되지 않을까요
얼마나 객지 생활 할지 모르겠지만 하루라도 잠자리가 불편하면 하루종일 피곤하실텐데 찜방이랑 여관은 쉽게 생각할 부분은 아닌듯 합니다
조금더 고민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좀 이상하게 생각하긴 할꺼 같습니다.
찜질방보다는 여관이 좋긴 하지만, 그것보다는 고시원이런곳은 어떨까요?
고시원은 차라리 남들도 그래도 이상하게는 생각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찜질방에서 불편하게 주무시기 보다는 고시원에서 그래도 편하게 지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사는곳이 어디든 무슨 상관있습니까 마는
여관생활, 찜질방 생활은 하기 힘듭니다.
여관은 현장직(공사장)들이 많이 묵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소음도 날 수 있어요
하루 정도 지내는건 괜찮지만 장기로 생활하는건 못합니다
월세를 알아 보는것이 좋을듯 싶습니다.
월세는 보증금을 거는데 계약 만료시 보증금을 못받을것 같으면 보증금으로 월세를 대신 하면 되니까요.
안녕하세요. 신속하지않은 답답한 예쁜이입니다. 아니오 그렇지 않습니다
여관같은경우 달방이라고해서 매일 하루결제하는거보다 조금 저렴하게해서 사는 사람들 있습니다 출장도있고 건설하는사람들 건물완공될때까지 여관생활하는사암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푸른도요76입니다.
생활하는거야 뭐... 신경 안쓰실것같기도하신데 뭐 솔직히 상관없지 않나 싶습니다.
현재 그런상황이시면 찜질방에서 생활하시는것도 괜찮을것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