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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는 보통 몇만키로를 타게되면 폐차를 시키나요?
자동차는 보통 몇만키로를 타게되면 폐차를 시키는것인지 궁금합니다.
고장이 나지않고 잘 탔다고 한다면 몇만까지 탈수 있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은 자동차의 성능과 내구성이 좋아 운전습관과 자동차 관리 상태에 따라서 보통 30만km~40만km 정도 타시고 폐차 하는데 ,
관리 상태에 따라 50km이상 타시는 분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내연기관 자동차의 경우 보통 10~15만 km를 타면 폐차를 시키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차주의 차량 관리에 따라 차이가 발생하죠. 고장이 나지 않고 잘 탄다면 최대 30만 km도 탑니다.
자동차의 폐차 시점은 보통 15만에서 20만 키로미터 정도로 알려져 있어요.
하지만 차종이나 관리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잘 관리된 차는 30만 키로미터 이상 탈 수도 있답니다.
주기적으로 정비하고 기름도 잘 갈아주면 오래 탈 수 있어요.
고장이 자주 나지 않는다면 더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겠죠.
그래서 폐차 시점은 단순히 키로미터 수만으로 결정되지 않아요.
자동차는 사람마다 운전을 하는 습관이 달라서 딱 정해진 폐차시기는 없습니다.
15만 20만을 타도 멀쩡하게 자를 잘 타는 사람들도 있구요
5만을 타도 운전습관에 문제가 있어서 폐차를 하는 경우도 있어요
자동차를 폐차 시키는데 있어서는 어떻게 관리를 하느냐에 따라서 그 기간은 천차만별이라 키로수를 기준으로 폐차를 결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고장 없이 잘 탔다고 가정을 한다면 10만정도를 기준으로 보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