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중간이나 그 위 직급 포함되는 직원은 회식 미참석하기 어렵고 가급적 참석하는게 좋은가요?

처음 회사 입사 했을 때 회식하는 경우 전직원 참석하는 분위기였지만 코로나 시국 원인인지 모르겠지만 지금 회사 회식 자체도 줄어들었고 예전처럼 술 마시고 노래방가는 분위기는 대부분 사라졌는데도 젊은세대 회식 참석율 많이 낮은거 같습니다. 주로 보면 중간이나 그 위 직급 직원들은 대부분 참석하는데 직급상 참석하는게 맞는가요? 아니면 인사나 고가 생각해서라도 참석 하는게 좋은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 분위기상 이러한 회식에 참석 하는 것들이 향 후 인사고과에 반영이 되거나 하는 등이 사례들이 있다라고 한다면 일단 참석을 하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1차 식사 후 2차 까지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참석을 하는게 좋을 듯 하네요. 저도 요즘에는 무리하지 않고 2차에서 마무리 하고 귀가를 하고 있습니다. 이정도만 하더라도 동료들과 적당히 어울리고 관계도 개선이 되고 하더라구요. 너무 무리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중간 관리자급 이상이면 밑에 애들 눈치도 보이고 윗사람 비위도 맞춰야하니 발을 빼기가 참으로 난감한 노릇이지요 요즘 젊은애들이야 개인 생활이 중요하겠지만은 직급이 좀 있는 사람들은 인사고과나 사내 분위기 파악 차원에서도 얼굴을 비추는게 예우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어차피 대세가 강요하는 분위기는 아니라지만 조직 생활이라는게 사람 마음 얻는 일이라 참석하는게 유리하긴 할겁니다.

  • 이게 승진이나 고과 생각하면 회식에 참석하시는 것이 좋기는 합니다. 회식에서 친해지고 회식에서 잘 따르는 직원이나 후배에게 더 좋은 고과나 승진을 챙겨주는 것은 아직 우리나라 기업 문화에 남아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죠

  • 회사의 조직 문화가 다양한것만큼 회식 문화도 다양할거라 생각합니다 꼭 참석해야하는 회식이라 생각이 드시면 참석하시는걸 귄유 드립니다. 이전 문화를 경험했던 사람들이 회사의 중간이나 윗 직급일텐데 그 사람들에게 잘 보여야한다면 회식에 참여하는게 도움은 될 수 있겠죠

    올바른 회식 문화를 회사에 정착 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는게 더 좋겠지만 그럴 위치나 역량이 아직 부족하다면 그 이전 세대들이 문화도 공감하는것도 필요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