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건설회사라 유독 회식이 많은데 분위기가 거의 참석 안 하면 은근히 압박을 주고 업무에도 영향이 있어요. 좀 영리하게 거절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건설회사라 유독 회식이 많은데 분위기가 거의 참석 안 하면 은근히 압박을 주고 업무에도 영향이 있어요. 좀 영리하게 거절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요즘 젊은 세대야 눈치 안보고 회식 참석을 안한다지만 팀원들이 30대후반~ 50대로 나이가 많은 편이라 그렇게 불참하는 인원도 없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스트레스 받지 말고 그냥 편하게 참석하는 것은 어떤가요? 참석 안 하면 압박도 주고 업무에 영향이 있다면 회식에 참석을 하고 대신 술은 마시지 않고 적당히 눈치 보며 귀가 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식 거절은 어떤 말을 하더라도 변명으로 치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사실 회사 회식 같은 경우에는 너무 자주 빠지면 찍힐 경우가 있는데요

    그리고 빠지더라도 연타로 빠지면 안될것 같아요 즉 두번중에 한번 정도는

    참석하시는것으로 하고 그리고 회식 날짜가 잡히면 아내와 오늘 저녁 식사가

    있다거나 아니면 큰집에 제사가 있다거나 아니면 오늘 큰 형님 생신같은 친적

    생일로 이야기하면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