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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경제가 회복세라는데 우리나라의 무역 파트너로 의미 있나요??

2026년쯤 소폭 성장한다고 하는데, 오스트리아가 우리 무역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은 걸로 아는데요. 그래도 이런 변화가 실질적으로 우리 기업들한테 의미가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진솔 관세사입니다.

    오스트리아는 유럽의 새로운 신흥국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우리나라의 입장에서는 다행히 EU의 경제가 하락하고 있으나 세부국가들은 여전히 매출 기회가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따라서 EU 시장의 확대기회로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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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치호 관세사입니다.

    오스트리아 경제가 회복세라는 소식은 유럽 전반의 경기 흐름과 맞물려 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입장에서 오스트리아는 독일이나 프랑스처럼 큰 시장은 아니지만 기계의료기기자동차 부품 같은 틈새 품목에서 안정적인 거래가 이어져 왔습니다. 또 유럽 한가운데 위치한 물류 거점 성격 덕분에 동유럽 시장으로 확장할 때 중간 허브로 활용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단순한 교역 규모만 보면 작은 편이지만 경기 회복이 이어지면 투자와 기술 협력 쪽에서 파트너십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무역 상대국으로 무게감이 크진 않아도 유럽 내 전략 거점이라는 의미는 분명히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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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홍재상 관세사입니다.

    오스트리아 한 국가 자체의 성장이 우리나라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지는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오스트리아의 경제성장은 유럽 내에서의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우리나라또한 특정분야에서 한국기업에게 기회가 될 수 있으니 각 기업들은 각 국가들의 경제상황을 항상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