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살짝쿵투명한불고기
비 오는 날에는 빨래를 해도 건조기를 돌려도 잘 안 마르고 꿉꿉한 냄새가 나서 고민입니다. 섬유유연제를 써도 한계가 있는 것 같은데요. 다들 장마철 빨래를 조금이라도 뽀송하게 말리는 자신만의 방법 있으신가요? 선풍기나 제습기 사용 팁, 세제 선택 같은 것도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충분히확신하는코뿔소
항균 세제 스포츠 섬유유연제 쓰세욤
건조기 돌릴 때 섬유 시트 넣으시구요 ..
제습기 있으면 틀면 당연히 좋습니다
제습기 틀 때 방문 닫고 트세요 ..
응원하기
푸하하고양이
제습기 잘 틀어주시고 지금 사용중인 세제가 실내 건조용인지 확인해보세요!!
세탁기 쌓인 찌든때가 원인일 수도 있어 청소도 한 번씩 해주면 좋습니다!
활발한당나귀134
세탁기 자체의 찌꺼기등의 문제등도 있겠지만 세탁하고 나서도 빨래에 무엇인가 남아있는 것입니다. 이런 빨래에 남아있는 찌꺼기등에 세균이 번식하면서 냄새를 발생시키는 것이죠.
온도가 높아지면 냄새가 더 심해지게 됩니다.
빨래를 말릴 때 적당히 세게 털어주세요. 힘을 줘서 털어줘야 합니다. 적당히요. 옷감 안 상할 징도로요
그럼 세탁물 속의 이물질들이 제거 됩니다. 그럼 냄새가 줄어들게 됩니다. 그리고 될수 있으면 햇볕에 말려주는게 좋겠죠.
확신하는맥주
저는 장마철엔 세탁 끝나자마자 바로 널고 선풍기랑 제습기 같이 틀어놔요! 확실히 공기 순환되니까 냄새가 덜 나더라구요. 그리고 빨래를 너무 붙여서 널면 잘 안 말라서 간격 넓게 두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ㅎㅎ
개인적으로는 수건이나 운동복은 뜨거운 물로 한번씩 세탁해주면 꿉꿉한 냄새가 많이 줄었어요. 세탁조 청소도 은근 중요하더라구요! 세탁기 자체에서 냄새 나는 경우도 있어서요 😂
많이정직한누룽지
그럴땐 세탁할때 식초를 조금 넣어주면 냄새 잡는데 효과가 아주 좋더라구요 그리고 빨래 널때 간격을 좀 넓게 두고 그 밑에다가 신문지를 깔아두면 습기를 쫙 빨아들이니까 한번 해보세요 저는 비오는날엔 무조건 제습기를 풀가동 시키는데 선풍기까지 같이 틀어놓으면 그냥 두는것보다 훨씬 빨리 말라서 꿉꿉한게 덜하더군요.
도롱이
빨래는 최대한 간격을 띄워 널고 선풍기와 제습기를 함께 돌리면 냄새가 훨씬 덜 납니다.
세탁 후 바로 꺼내 말리는 게 중요하고,
수건과 두꺼운 옷은 탈수를 한 번 더 하면 건조 속도가 빨라집니다.
섬유유연제보다 과탄산소다를 함께 사용하는 게 꿉꿉한 냄새 예방에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