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밀베개 제품 안에 메밀관리는 어떻게 해야 되나요?

예전에 구매해서 사용 중인 메밀베개가 있는데 1년 지난 후 커버를 세탁해도 냄새가 나는데 베개 속에 있는 메밀은 어떻게 관리해야 냄새가 안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번씩 베갯잎을 뜯어서 메밀을 햇빛에 말려주셔야 냄새가 덜 납니다. 베개 속에 있는 메밀은 시간이 지날수록 습기를 머금어 냄새가 날수밖에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라비타 입니다.

    메밀의 냄새를 줄이기 위해서 군대에서 하듯이 일광 건조를 시켜주세요.

    햇빛이 잘 드는 날에 자주 건조를 시켜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메밀베개가 느껴지는 감촉도 좋고

    사각사각에 통풍도 잘되서 좋긴하지만

    일단 화학재료가 아닌

    자연재료 이기에 관리가 상당히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애초에 메밀껍질 자체에 알이 있는 경우에는 벌레가 생기는 경우도 허다하구요.

    그리고 여름동안 머리에서 나온 땀 등을 흡수한 관계로

    시간이 지나면 냄새도 납니다.

    햇볕이 좋은 날에 주기적으로 바싹 말려주셔야

    멸균 및 습기 제거에 좋기에

    자주 말려서 사용하셔야 합니다.

    또한 벌레가 일단 생기면 걷잡을 수 없는 상황이 생기기에

    그냥 폐기하시는 것이 좋구요.

    저도 벌레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한지라

    결국 메밀은 버리고

    빨대형 충진재로 대체햇는데

    메밀과 비슷함에도 깔끔하고 벌레생길일도 없고

    필요하면 세척도 가능하고해서

    대체해서 쓰는 중이랍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메밀베개 제품 같은 경우 커버는 세탁 후 사용하면 되지만 메밀 껍질 충전재 같은 경우는 주기적으로 갈아주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