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때문에 운동화가 젖은 채로 퇴근해서 집에 왔을 때...

비 때문에 운동화가 젖은 채로 퇴근해서 집에 왔을 때 그 다음 날 또 신어야 하는데요

몇 시간 사이에 신발을 말려야 하는데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드라이기로 말리는게 최선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우 비때문에 찝찝하겠네요

    일단 겉면 수건으로 물기를 최대한 제거하고요

    신문지 또는 키친타월을 신발안에 빽뺵하게 채워넣고요

    드라이기를 미지근한 바람으로 30CM거리에서 틈틈이 쐬어주세요

    중간중간 신문지 교체해주세요

    이게 시간대비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에요

    드라이기만 너무 쎄게하면 접착제 녹거나 깔창 벗겨질수 있으니까요

    이 점을 주의해주세요!

  • 운동화를 빠르게 말리려면 신문지나 수건으로 물기를 최대한 제거하는 게 좋아요.

    그 다음에는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놓고 자연 건조하는 게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이에요.

    드라이기를 쓰면 신발이 손상될 수 있어서 추천하지 않아요.

    가능하면 신발 안에 신문지나 종이컵을 넣어두면 더 빨리 마를 수 있어요.

    그리고 햇빛이 잘 드는 곳에 두면 건조도 빠르고 냄새도 잡을 수 있어요.

    이렇게 하면 다음날 신을 수 있을 거예요. .

  • 저 같은 경우에는 제습기로 말립니다 저도 비가 오고 나면 그 다음 날 또 신고 가야 될때가 많거든요 특히나 지금처럼 장마철에는 더더욱 그렇죠 집에 제습기가 있어서 제습기로 말리는데요 제습기의 원리가 물기를 빨아들이는 거잖아요 그래서 아침에 신고 가려고 하면 뽀송뽀송하게 잘 말라 있습니다

  • 운동화는 신문지나 키친타월을 안에 꽉 채워넣고 통풍 잘되는 곳에 두세요.

    드라이기는 가죽 손상, 형태 변형 위험이 있어 직접 쏘이는 건 피하고 약한 바람으로 멀리서 쓰는 정도만 하세요.

    가능하다면 선풍기나 제습기 옆에 두는 방법이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입니다.

  • 혹시 집에 제습기가 없으신가요? 제습기가 있다면 그게 가장 빠릅니다 운동화안에다가 수분흡수를 잘하는 신문지같은 종이를 넣어두고 제습기를 돌리면서 드라이기를 사용해서 조금 말려주시면 속도가 확실히 빠릅니다 제습기만으로도 다음날까지 안마르는 경우가 꽤나 있어서 제습기에 바람이 나오는 부분에 직접적으로 운동화를 올려두시고 말리는게 가장 빠르실겁니다 드라이기를 같이 사용하시는경우에는 몇분만 해주셔야해요 생각보다 드라이기 내구성이 약해서 장시간 오랜시간을 사용하게되면 고장의 원인이 됩니다

  • 젖은 운동화를 다음날 신을수 있ㄱ 해야 한다면

    우선 운동화 안에 신문지나 키친 타올을 집어 넣어 최대한 수분을 흡수하셔야 합니다.

    그다음에 드라이기로 운동화를 말리셔서 신발을 말리게 방법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