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냄새 만 맡아도 어떤 음식인지 맞추는 사람은 요리를 잘하는 사람이 맞는가요?

사람들 중 먹는 것을 좋아하고 음식 냄새 만 맡고도 어떤 음식이라고 맞추는 사람들 흔히 개코라고 하는데 이런 사람은 평소 요리에 관심이 많고 실제 요리를 잘하는 사람들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음식 냄새를 잘 맡는 것은 후각이 발달되고, 그에 대한 기억력이 좋은 사람입니다. 후각이나 미각이 발달하고 요리를 한다면 큰 도움이 되긴 하겠지만 그런 사람이 꼭 요리에 관심이 많다는 근거도 없습니다. 다만, 요리에 대한 관심이 많고, 요리를 하기 위한 노력이 있다면 실력이 많이 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평소에 관심이 많고 후각도 뛰어 나지만 그 후각에 대한 기억이 정확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결국 재능 + 노력(경험) 등에 의한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 아무래도 평소에 음식에 관심이 많고 요리를 잘하고 좋아하는 사람 일수록 음식 냄새만 맡아도 어떤 음식인지 쉽게 알아 맞 칠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요리를 못해도 먹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음식 냄새를 잘 맡을수가 있습니다.

  • 우리도 익숙하고 자주 먹어오던 기억속에있던요리는 냄새만으로 어떤요리인지 마추지만 요리를 잘해서는 아니잖아요.

    결국 경험을 바탕으로 겪어본 요리들에 한해서 맞추는것이기 때문에 요리를 냄새로 잘맞춘다해서 요리를 잘하는 사람은 아니랍니다.

    자장면 냄새를 단번에 알아내는게 쉽지만 그것을 맞춘다고 해서 중식대가는 아닌것처럼요.